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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사코 쥐여 주신 적금통장
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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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사코 쥐여 주신
적금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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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던 시절에도 꾸준히 국민연금을 내셨던 어머니는
생활비조차 드리기 어려운 나에게 큰 힘을 주셨고,
 
나는 적금통장이 아닌 큰 치유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국민연금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국민연금#국민연금공단#카드뉴스#수기#수급자수기#적금통장#어머니#코로나19#노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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