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날짜
25-12-17


단상에 선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마이크 앞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정장을 입고 가슴에 꽃을 단 모습이며, 오른쪽에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취임’이라는 문구와 국민연금공단(NPS) 로고가 함께 배치되어 있다.



“국민이 주인인 연금에서 모두가 누리는 연금으로”



12월 17일(수) 15시 국민연금공단 본부 온누리홀에서 ‘제19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취임식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임직원 등 내외빈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김성주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이 주인인 연금에서 모두가 누리는 연금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길에서 다섯 가지 약속을 강조하며,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첫째,

국민연금이 선도하는 연금개혁으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기금 수익률 제고에 힘쓰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습니다. 


넷째,

국민의 삶을 돌보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통해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섯째,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은 지원하는 기관이 아니라 책임지는 기관이라며 국민의 노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자세로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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