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 제도 > 제도 혜택/장점
연금을 받던 중 변동사항이 생겼다면, 공단에 꼭 신고하세요!
21-11-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URL 복사

핵심만 뽑았다! 3줄 요약

1. 노령연금을 받고 있더라도 변동사항 신고는 필수!

2. 연금 수급권 변동사항뿐만 아니라 부양가족 변동사항도 신고에 해당!

3. 미신고 시 연금 지급이 중지될 수도 있다!



노령연금 받고 있는 중인데도

변동사항을 신고해야 하나요?”




네,

연금을 받던 중 수급자가 소득이 생겼거나

장애등급 변동 등이 발생했다면 공단에 꼭 신고해야 합니다.



수급권 변동사항 및 신고 대상


국민연금은 젊었을 때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여 최소가입기간 10년을 채운 경우,

연금 받을 나이가 되었을 때 평생 매달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노후에 받는 연금 이외에도 장애연금, 유족연금 등의 연금종류가 있는데요.

 

또한 노령·유족·장애연금(1~3급)을 받는 사람의 배우자, 자녀, 부모가

연금을 받는 사람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부가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부양가족연금도 있습니다.

 

연금을 받는 분이 배우자, 고령의 부모, 미성년자녀 등을 부양하고 있다면

연금액 산정 시 국민연금의 가족 수당인 부양가족연금을 더해드립니다.

 

최소가입기간(10년 이상 납부)을 충족하고, 연금 수급 나이가 되어 연금을 받던 중 수급자가 소득이 생겼거나

장애등급 변동 등 변동사항이 발생했다면 국민연금공단에 꼭 수급권 변동 신고를 해야 합니다.

 

수급권 변동 신고는 연금 수급자 본인의 변동사항 뿐만 아니라 부양가족*의 변동사항도 신고해야 합니다.

*배우자, 고령의 부모, 미성년자녀 등 부양

 

신고대상에 따라서 변동사항 신고를 해야 하는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꼭 확인이 필요한데요,

아래의 이미지로 함께 살펴보실까요?


 

 


 

위의 이미지에서 살펴본 것처럼, 수급자 본인의 변동사항과 부양가족의 변동사항은 각각 신고를 해야 하는 항목이 다른데요.

 

다만 연금 수급자와 부양가족 모두 성명과 주민등록번호가 변경된 경우에는

모두 신고해야 하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수급권 변동 신고는 어떻게?


 


수급권 변동 신고는 원칙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수급권자) 본인이 가능하지만

대리신청도 가능하며 대리신청의 경우 별도의 구비서류가 필요합니다.

 

수급권 변동 신고는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하는 방법과

우편과 팩스를 통해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수급권 변동 신고 구비서류

① 주민등록증 등 신고인의 신분증 사본 1부(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제시)

② 수급권자의 신분증 사본 1부(대리인이 신고하는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③ 내용변경 등의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부

 

수급권 변동사항에 따라서 구비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수급권자 내용변경 신고 자세히 보러가기 



수급권 변동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될까? 



변동 사항을 제때 신고하지 않으면 *환수금이나 이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금 지급이 중지될 수도 있습니다.

 

*환수금: 그동안 지급받은 연금액 중 실제 받아야 할 금액보다 더 많이 받은 금액으로 공단에 반환해야 되는 금액

 

또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연금을 받은 자는

국민연금법 제128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수급권 변동신고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













#국민연금#국민연금공단#변동사항#변동신고#수급권#부양가족#연금수급자#선택#의무#환수금#이자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해
이해도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현재 콘텐츠의 내용과 설명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이해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 콘텐츠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4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