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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키우느라 잠시 일을 중단했는데, 국민연금은 어쩌죠?
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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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부부 중 한 사람이 잠시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

회사에서 가입해 매달 납부하던 국민연금은 어떻게 될까요?

 

회사를 그만두고, 소득이 없어 의무가입대상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는 임의가입제도로 노후준비가 가능하고,

 

2008년 이후 태어난 둘째 아이가 있다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추가로 인정되는 출산크레딧제도로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력은 잠시 멈춰도 국민연금으로 노후준비 가능!

 

국민연금은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 소득이 있는 국민이라면 의무가입대상이며,

소득이 없는 만 27세 미만의 학생이나 군인, 무소득 배우자(부부 중 소득이 없는 사람)의무가입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육아로 인해 일을 쉬고 있어 소득이 없는 경우에도 의무가입 대상자가 아닌데요,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 임의가입제도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임의가입제도란 의무가입 대상자는 아니지만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해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일을 잠시 쉰 기간에도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쭉 유지됩니다.  



 


국민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는 분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임의가입자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요, 2020년 기준 36만 명이 임의가입하였습니다.

 

임의가입자의 보험료중위수 소득(100만 원) 기준 9%인 월 9만 원부터 

471600원까지(상한 소득 524만 원 기준, 연금보험료율 9%) 본인이 선택해 납부 가능합니다.

 

임의가입은 관할 지역 제한 없이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어디서나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우편과 팩스로도 가능하며, 만약 본인 확인이 된다면 전화 신청도 가능한 점 참고하세요!

 

 

만약 두 자녀 이상 출산했다면, 출산크레딧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출산크레딧이란 20081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 얻은 경우(출산, 입양 모두 포함)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단위: 개월) 

 

자녀가 2명인 경우 12개월, 3명 이상이라면 둘째 자녀에 인정되는 12개월에 셋째 자녀 이상 1명마다 18개월을 추가해 

최대 50개월까지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엄마와 아빠 모두 양육권에 대한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어, 합의에 따라 추가 가입기간 혜택을 

1명에게 인정해주거나, 서로 균등하게 나눌 수 있는데요.

 

출산크레딧은 따로 신청이 필요하지 않으며,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추가로 가입기간을 인정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후에 국민연금을 신청할 때, 실제 가입기간이 9이고, 출산크레딧으로 12개월의 가입기간을 인정받는다면,

최소 가입기간 10년이 채워져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가입기간을 다 채웠다면, 출산크레딧으로 가입기간이 늘어나면서 받는 연금액이 더 많아집니다!




한눈에 보는 정리!


경력은 잠시 멈춰도 국민연금 임의가입으로 노후준비 가능!

임의가입 신청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어디서나 신청 가능합니다.

-> 방문 외에 우편, 팩스로도 가능! 만약 본인 확인이 된다면 전화 신청도 할 수 있어요.

2008년 이후 둘째 아이(이상)가 생겼다면, 출산크레딧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50개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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